2013년 5월 13일 월요일

5월 13일 창세기 1:2-5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Mission Conference 2013

D-50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5월 12일 창세기 1: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Mission Conference 2013

창세기


창세기
 
창세기는 성경의 제일 먼저 나오는 책으로서 50장에 달하는 큰 책이며 모세오경의 시작이다. 다루고 있는 기간도 상당히 긴 기간을 다루고 있다. 창조부터 다루고 있기에 창세기의 시작 연대를 짐작할 수는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인류의 기원과 죄의 문제와 구속에 대한 언급과 선택하신 민족에 대해서 구속사적인 시작을 보여주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1. 저자 및 역사적 배경
일반적으로 창세기가 속해 있는 모세오경의 저자는 모세로 본다. 모세는 전해 내려오는 기록들을 보존하려는 열정이 있었을 것이고, 그것을 편집하고 해석하였다고 볼 수 있다. 모세는 이전 세대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자료들을 신뢰성있게 정착시킨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모세가 창세기를 쓰지 않았다고 부인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우리는 모세저작설을 따른다. 역사적으로는 아브라함 시대의 고대 근동지방의 문화와 관련이 깊다.
 
2. 성경에서 창세기의 위치
창세기는 구속이라는 드라마의 위대한 도입이다. 1-11장은 서론에 해당하고 12장부터 크게 4명의 족장(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이야기가 나온다.
․ 1-11장에서는 창조의 이야기(1-2장), 죄와 타락 그리고 죄의 확산(3-4장), 족보(5장), 홍수이야기(6-9장), 바벨탑 사건 등이 기술되어 있다.
․ 12-50장은 족장들의 이야기인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서 선택된 민족을 불러내어 그 중에서 일정 경로를 거쳐 한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실 계획을 갖고 계셨고, 그 백성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하게 될 것이다. 즉,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창세기 때부터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3. 창세기의 역사적 사실성
창세기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독립적인 증거를 찾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이는 대부분의 서술이 비성경 문학과 유사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의 많은 부분은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벗어나서 믿음과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성을 다루기 때문이다.
 
4. 창세기의 중심사상
창세기의 중심사상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속의 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선택된 민족인 이스라엘과 그리고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들의 언약을 언급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택하신 민족들과 언약을 맺으시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주도권이 있는 것임을 언급하고자 하는 것이다.
 
 
 
새성경 사전 참고.

Mission Conference 2013

2013년 5월 11일 토요일

5월 11일 마가복음 16:14-20

[14]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Mission Conference 2013

2013년 5월 10일 금요일

5월 10일 마가복음 16:9-13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12] 그 후에 그들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시니

[13]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알리었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Mission Conference 2013

2013년 5월 9일 목요일

5월 9일 마가복음 16:1-8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7]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

[8]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Mission Conference 2013

2013년 5월 8일 수요일

5월 8일 마가복음 15:42-47

[42] 이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45]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46]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Mission Conference 2013